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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뇌절을 하면 뭐 '새로운게 뭐냐' 라는 말 부터 '익숙한걸 하면 클리셰, 새로운걸 하면 오답' .. 등등 으로 무한한 토론이 가능해집니다.

Posted
2026.04.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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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를 넘어서 로맨스, 스릴러, SF 등 다 똑같습니다. 2026년에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낸다는건 불가능하고, 그냥 본인의 그 알잘딱깔센을 살려야지 좋은 작품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영화 배울땐 매번 느낀건 영화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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