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를 넘어서 로맨스, 스릴러, SF 등 다 똑같습니다. 2026년에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낸다는건 불가능하고, 그냥 본인의 그 알잘딱깔센을 살려야지 좋은 작품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영화 배울땐 매번 느낀건 영화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습니다
공포 영화를 넘어서 로맨스, 스릴러, SF 등 다 똑같습니다. 2026년에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낸다는건 불가능하고, 그냥 본인의 그 알잘딱깔센을 살려야지 좋은 작품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가 영화 배울땐 매번 느낀건 영화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