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진행은 '포켓몬의 부탁을 들어주기' 로 진행이 되며 키 이벤트는 '중요한 부탁' 으로 됩니다. => 그냥 존나 노예생활을 하는겁니다.
다만 질린다는 느낌보다 GTA 처럼 게임을 진짜 진행하는 샌드박스 느낌이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포켓몬들 다 존나 커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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