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제작자로 지난 범죄도시 시리즈를 다 참여한 장원석 대표이사도 들어간거 보면 온다웍스의 혼자의 힘이 아니라는걸 추측 할수 있습니다.
Telegram · @jungculturalfind
다만 조금 엇갈리는거는, 제작 리드가 온다웍스는 아닙니다. 공동제작으로 중앙그룹 컨텐츠 제작사 SLL의 산하 레이블 BA엔터랑 같이 제작을 했습니다.
- Posted
- 2026.02.24 14:04
- Views
- 150
- Forwards
- 0
- Images
- 1
공동제작자로 지난 범죄도시 시리즈를 다 참여한 장원석 대표이사도 들어간거 보면 온다웍스의 혼자의 힘이 아니라는걸 추측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