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외에도 랩하우스 라는 공연 브랜드와 함께, 자신이 정상쯤에 가니 후배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어디서 만나기만 하면 엘범 비용도 대주며, 녹음부터 비트 프로듀싱까지 해준거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래퍼 이름들은 흔하게 말하는 '더콰이엇 키즈' 들입니다.
차메인
키드와인
오윈
김효읜
식케이
수퍼비
면도
릴러말즈
창모
Way Ched
ZENE THE ZILLA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폴 블랑코
브래디스트릿
퓨처리스틱 스웨버
이영지
GI$T
JAEHA
Choo
Los
황세현
Northfacegawd
Esens
스윙스
박재범
심지어 공연인 'RAPHOUSE'를 아직도 주최하며, 공연에 대한 기회도 많이 열어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