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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7.

Posted
2025.12.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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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당시에 한국에서 '래퍼' 들은 많있지만, '힙합' 하는 사람은 많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 피처링으로 래퍼가 들어갔지, 뭔기 힙합 문화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준건 없었거든요.

그렇게 일리네어는 신인 래퍼 '빈지노' 영입과 함께 처음으로 '래퍼가 롤렉스를?' 부터 머니 스웩을 보여주며, 슬슬 쇼미더머니가 인기를 타기 시작했을때 나온 첫 컴필 엘범 11:11를 냅니다.

다들 연결고리 어디선가 한번은 들어봤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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