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는 2011년 나온 영화로, 꽤 당시 큰 관심을 받은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엠셍을 사던 주인공은 어느날 갑자기 NZT-48 이라는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뇌를 100% 사용하며 인생을 변하게 되지만, 약의 숫자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고난을 겪는 내용이였습니다.
영화에선 주인공은 약을 떨어지는걸 막기 위해, 약을 먹을때 부작용도 없으며, 약을 생성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평생 천재로 삽니다.
어제 Cloudfare가 터졌을때 문뜩 이 영화가 확실하게 기억이 들더라고요, 만일 내일 갑자기 GPT가 "우리 이제부터 200$/일입니다. 꼬우면 뭐 어쩔티비" 이러면 어떻게 될까? 아니면, 샘 알트만이 러그를 치면 어케 될까? 하면 우린 진짜 재앙입니다.
그러니 재앙이 오기전에 로컬로 ai를 돌릴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세요. 아직은 안늦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