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능을 보진 않았습니다. SAT도 안봤고, Community College 에서 4년제로 편입학 할려고 살았고, 실제로 실리콘 벨리에 있는 De Anza College를 갔습니다.
갔는데 제가 원하는 학업이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낭만이 있진 않았습니다. 뭐 재미도 없었고, 학업 성취감도 올A를 맞았어도 재밌진 않았습니다. 거기에 갠또를 때려보면 UC 대학을 간다 하면, 억대 비용이 들탠데, 어거지로 가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