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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예술업계는 누가 잘하냐의 게임이 아니고 누가 남았냐의 게임입니다.

Posted
2025.11.0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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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부터 시작해서 개구린 실력으로 저만 살아남았고, 영화학교에서 저 뺴곤 칸영화제 납품한 영화에 이름 올려본 놈은 아무도 없어요.

업으로 한다면 끝까지 하세요, 그리고 살아 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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