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의 94년 에어조던 9 농구화 클리트 (추정가 40,000 USD ~ 50,000 USD)
마이클 조던은 사실 농구만 평생 한 사람은 아닙니다. 중간에 갑자기 골프도 했고, 심지어 야구게임까지 뛴 사람중 하나입니다.
그의 첫 '은퇴' 인 93년에, 갑자기 마이너리그 팀인 버밍햄 배런스에 들어가, 야구를 하기 시작합니다. 94년 그래도 짬이 있는 마이클 조던은 127게임을 뛰며, 88개 안타를 치며 3개의 홈런 까지도 하기도 했습니다.
첫 야구 생활을 할 시기에, 만들어진 역사적인 신발이며, 실제로 야구 할때도 해당 신발을 신기도 했다고 합니다.
해당 신발은 오란도 컵스의 에드 스미스 선수에게 자신을 스타가 아닌 선수로 취급을 해줘서 선물해준 신발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