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 겪어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그게 누군가의 삶이거나 특히 박찬욱의 영화거나
1번 초이스
프랑켄슈타인 - 온갖 결핍 누더기로 만들어낸 아들의 탄생, 죽지 못하는 아들과, 살지 못하는 아버지.
부고니아 - <지구를 지켜라> 원작의 이야기 힘과, 요르고스 감독님의 광기 어린 연출
굿 뉴스 -변성현.. 설경구 좋아함? ( 지금 거의 10년간 변성현 감독 작품에 출현중입니다)
2번 초이스
8번 출구 - 작은 컨셉을 집요하게 뽑아내기
프로젝트Y - 캐스팅은 완벽했다
대홍수 - 그 모성애는 알겠다 // 결국 무엇을 나타내고자 했고, 보여줬는진 모르겠다
윗집 사람들 - 야한 개꿈 (?)
올해 말까지 재밌는 영화들이 주기적으로 나오네요.
넘모 기쁜 방장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