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가 애런 소킨과 데이비드 핀처는 존나게 싸웠습니다. 그중 하나는 애런 소킨은 소셜 네트워크 각본을 무려 178 페이지를 가져왔고, 데이비드 핀처는 '이게 시발 2시간안에 나올만한 분량인가' 라고 싸우다가
애런 소킨이 그 자리에서 2시간 내에 지가 쓴 각본을 다 읽자 마자 데이비드 핀처는 그냥 수긍하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심지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데이비드 핀처가 촬영 안한다고 해서 각본가가 연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각본가 애런 소킨과 데이비드 핀처는 존나게 싸웠습니다. 그중 하나는 애런 소킨은 소셜 네트워크 각본을 무려 178 페이지를 가져왔고, 데이비드 핀처는 '이게 시발 2시간안에 나올만한 분량인가' 라고 싸우다가
애런 소킨이 그 자리에서 2시간 내에 지가 쓴 각본을 다 읽자 마자 데이비드 핀처는 그냥 수긍하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심지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데이비드 핀처가 촬영 안한다고 해서 각본가가 연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