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승철 작가의 전시 이름은 '프로토타입' 입니다.
전시에 대한 이름과 같이 일종의 '데모' 만 보여주며 작품들은 어디 SNS에서 봤으며, 새롭게 만든 작품은 무채색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메두사 머리를 연상 시키게 보여주며, 과연 이 머리는 '메두사'를 본 사람의 머리인지 아니면 '메두사'의 머리인지 본인의 작가 생활을 투영시키는 그림을 보여줍니다.
디지털 시대에 과연 '원본' 이라는 의미가 중요할까 라는 질문을 던지는 옥승철의 '프로토타입' 전시는 지금 현재 롯데뮤지엄에서 관람하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