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연휴를 맞이해 지옥 시즌2를 보는게 어떨까요?
재밌게 작업하고, 연상호 감독만큼 지가 뭘 원하는지와, 도전하는 감독이였던거로 기억합니다.
부활자 만화를 보면서 '이게 지금 웹툰부터 만든건지, 아니면 드라마를 웹툰화 한건지' 너무 똑같아서 놀란 기억이 있네요
내일 연휴를 맞이해 지옥 시즌2를 보는게 어떨까요?
재밌게 작업하고, 연상호 감독만큼 지가 뭘 원하는지와, 도전하는 감독이였던거로 기억합니다.
부활자 만화를 보면서 '이게 지금 웹툰부터 만든건지, 아니면 드라마를 웹툰화 한건지' 너무 똑같아서 놀란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