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이 단 개봉 2일만에 100만을 넘길려고 하는거와, 죽지 않는 F1 더 무비의 인기, 그리고 전독시 보다 더 일찍 죽어버린 판타스틱4 가 흥미롭네요.
수퍼바이저 출신이자 모팩의 수장이였던 장성호 감독의 킹스오브킹스의 성공도 놀랍습니다. 국내에 애니메이션 열풍이 불기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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