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를 좋아한 덕소에 사는 구창모 소년이
돈이 없어서 버클리를 못가서 ,돈을 벌어내 언더그라운드 락스타가 된 여정을 앨범 타이틀 처럼 '거대한 돌기둥' 처럼 한국 힙합에 상징물 간 인생 성장물의 최고의 마무리 인거 같습니다.
다음 앨범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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