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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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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을 담당한 영화사 (돈 내고 영화를 만드는 장본인들) 가 영화사 OWL 이라고 하는곳인데, 전작이 박성웅 라방과 신민아의 디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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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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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130만명으로 나름 적은 제작비에 제작을 했지만 10만명 최종성적으로 개같이 망했고, 라방은 13만명이라는 초저예산으로 찍었는데도 최종 관객이 13000명으로 망했습니다.

그러면 오케이마담2는 저예산인가 해서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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