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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특히 외계인의 비주얼을 구현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콘셉트 단계부터 스트레스였다. 사람에게 탈을 씌워도 되는데 내가 왜 이 짓을 했을까, 농구 선수한테 탈을 씌울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고백했다.

Posted
2026.07.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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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칸 국제영화제에도 개막 직전에 영화를 보냈다. 그것도 대충 얼기설기 맞춘 버전이었다"며 "결론은 아직도 완성이 안 된 것 같다"고 말해 완벽주의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황정민 보다 이 양반이 더 많은 씨발을 했을꺼 같은데..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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