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참여 근거가 잘못되었는가?
A1) 돌아보면 크게 잘못된건 없는거 같음
1) 총 600M 규모의 세일이고 4B의 높은 FDV라 세일이 초컷까진 아닐거라 생각했었음.
→ 실제로 공홈은 14분까지 세일이 진행되었음, CEX+공홈 공정하게 했어도 몇분은 주지 않았을지?
2. 바이낸스 프리선물 공지를 보면 장전 거래 시간 동안 프리미엄 지수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자금 조달 비율은 펀딩 간격당 0.005%로 유지됩니다" 라고 되어 있었음.
→ 실제로 CEX 펀딩피는 0.005%로 유지됨
3. 세일 후에는 선물 가격이 오를수록 헷징 수요가 높아지는 구조라, 상방에 한계가 있을거로 판단되었음.
→ 7M정도까지 갔다가 내려옴
Q2) 왜 공홈을 이용하지 않았는가?
A2) 200K캡 개인과의 싸움 CEX vs 1M캡 봇과의 싸움 공홈
CEX가 단순 구매대행이었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다시 돌아가도 CEX를 선택했을 거임
Q3) 선헷징 전략이 잘못된거 아닌가?
A3) Risk taking이었음/ 세일참여에는 자신있었지만, 혹시 모를 참사를 대비해 50%정도만 헷징하였음. 이게 세일 실패(바이빗)하고 가격이 오르면서 큰 손해를 보게 됨.
■ 결론
복기해보니 코인하면서 흔히 쳐맞을 수 있는 자연재해로 생각되어서 그냥 멘탈잡고 다른거 계속 하려고 함
아무리 그래도 바이빗의 Successfully Purchased란 구라핑은 진짜 너무했음
멘탈 다털려서 선선갭, 현선갭 등 이벤트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냥 요양만 했네요.
하방은 거의 없고 상방은 엄청나게 뚫린 이번 이벤트에 손해로 마무리한게 너무너무 아쉽지만 코인판은 퇴학만 안당하면 기회는 언젠간 찾아오기 마련이니 계속 화이팅 해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