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Info
Recent Posts
요즘 느끼는거
1. 어딘가 미녀들을 포석하여 크립토씬으로 데려와 사업아닌 사업을 하는게 보인다, 뭐 크립토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시장이 되어버린 모든곳들에서 보이는거라 딱히 별 생각은 없음
2. 인원봇, 뷰봇 넣고 돈되는 상품걸고 KOL 합동 이벤트라는 명목으로 채널 세탁? 이런걸 뭐라해야되나 아무튼 인사이트없이 채널 규모 키우고 공동 이벤트로 실제 사람 좀 넣고 이후 광고만 받으려는 목적의 채널들이 여럿보인다 뭔가 사업처럼 진행되는듯한 모습
3. 뭔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팀을 이루는게 여러모로 유리하다, 근데 나는 이거 체질도 아니고 지역도 지역이고 1대1로 이야기하는게 더 편해서 아마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안하지 않을까, 아무리 어깨에 가오 이빠이 들어간 사람도 1대1 막고라하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나오고 주변에 친구가 있으면 다시 또 좆가오를 잡는것은 부산 서면 형님들을 보고 느낀 바 있음
4. 돈벌로왔는데 내가 자꾸 딴 이야기만 하는거 같아서 채널에 대한 고민이 생겼는데 지금까지 얼리 = 글을 올리는 순간 나중에 잘못되면 책임져야 되니깐 망설였는데 지금은 그런 시장 분위기도 아니고 누가 괜찮은거 밀어서 그게 조금 크면 옳던 잘못되던 신처럼 떠받들여지는 모습을 보니 그냥 괜찮은건 올리는게 맞는거 같네
코인으로 돈 벌 고민은 안하고 이런 생각을 왜하는건지 나도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거임
저번에도 말한 바 있지만 올해 목표가 깜짝 차량 구매 효도인데요
지난주 본가 다녀왔다가 차에 에어컨이 안나오는데 2주동안 그 더운데 다녔다고 하셔서 좀 확고한 생각이 들었다죠..
아...물론 올해 지금까지 번거보면 힘들 것 같긴한데 진짜 모나드가 큰일 해주면 좋겠어요
모나드 에드 많이 받으면 걍 사드릴까싶고 못해도 반이상 보태드릴라구요
gv80 살돈 어디서 안떨어지나
PEAQ는 업비트 갈 수 있을지 아예 모르겠음
그냥 요즘 업비트에서 갑뿐 상장하는 코인 규모가 빗썸이나 바이빗 공통 상장에 시총 50~100M 사이인거라
그래도 배팅을 해본 근거는 모두 오르는 알트장이 왔고, 디핀 섹터고, kbw 타이틀 스폰서라
언제 다시 떨어질지 모르겠음
주봉 월봉으로 보면 이거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넘는 상태라
GAIA 홀딩의 이유는 국내 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너무 높아서인듯
TGE 이후 매도 물량이 한번에 나오면서 저점 찍은거 때매 부정적으로 보는 뷰가 많긴한데 그거 한번 손바뀜 생기면서 저점 찍을때 내가 사서 그런가 계속 가져가겠다는 의지가 있음
업비트는 진짜 모르겠는데 빗썸은 두달안에 갈거라는 나만의 확신, 최소 내가 매수한 가격에서 5배 아래로는 안팔듯
책임은 안질거지만 딱 백달러치만 사보세요
씻고 보니깐 시장 분위기 과열인건 맞는듯
근거1. 비트 고점에 파킹한 상태로 잡알트 하루만에 50% 튀는건 사이클 중후반 아닌가 싶음
근거2. 모든 채팅방에서 자기 얼마 벌었는지 자랑하려고 꺼드럭 대는 중
근거3. 시장이랑 MM따라서 오르는 코인들 가지고 자꾸 미래 벨류에이션을 측정하려는 행복회로 과하게 불타는게 보임
근거4. 솔라나 갑자기 ㅈㄴ오름
근거5. 나도 롱으로 벌었음
대응책으로는 롱 반 이상 정리, SUI 모멘텀 다계정 싹다 출금하고 USDC로 바꿈, USDC랑 USDT 스테이블 비율 시드 30%에서 50%까지 끌어올림
밥먹고 디뱅크 지갑들에 퍼진 돈들 생각보다 넘 많아져서 한번 싹 정리할 예정
벌었을때 지켜야지 내돈이지 잃고나서 나 얼마 있었다라는건 좆도 의미 없다는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항상 리스크 관리 잘하세요
불장에 취해서 손만 키웠다가 나중에 잔고보고 왜이렇게 가난해진거지 하면 진짜 머리 띵합니다
방구석 순이할매가 롱을 쳐도 먹여주는 시장인듯
최하급 트레이더인 나조차도 생각없이 롱계장 한거 이틀만에 두배먹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무슨 근거를 찾는다는건 의미가 있을까 싶네
그냥 돌림펌핑장이라는걸 인정하고 소액롱치다가 시장 분위기 좀 이상해지면 바로 튀기 전략을 이용하죠
KBW 인싸 밋업이 엄청 많긴하네
롯데월드 대관이나 클럽 이런게 재밌다보단 너무 시끄러운 소음으로 다가오고 기빨린다에 가까운 사람이라 그런가 아싸들을 위한 행사도 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서 서울에 오디오 되게 좋은거 쓰는 행사장 빌리고 신청곡만 받는거지, 서로 절대 대화 못하는 환경을 만들어서 어색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차 만들지 않는거임
대신 코인 행사니깐 홀더들만 참여할 수 있거나 뭐가 퀴즈를 맞추거나 후기글 필수로 써야한다 정도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https://youtu.be/2M3z62QPpas?si=RPMrU-tGJ7ZgCNqH
요즘 인스타랑 유튜브 숏츠보면 xx살에 은퇴하고 자기만의 사업, 브랜드 런칭한다는 성공팔이들이 자주 보임
보면서 코인 에드작하는 사람들이 참 건실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대충하는게 아닌가 싶었네
꿈을 찾아서 쫓아가는건 좋은데 현실직시 못하고 사업하는 나에게 취한 부류들을 참 많이 보는듯
https://youtu.be/qOCC7LHEr5o?si=g14j6V86nS8-KwEz
천외천이구나...싱가폴에선 포르쉐 세금까지 10억부터 시작이라니 엄청나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