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
저는 바이브 코딩과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창작은 AI를 빠르게 수긍하는 쪽이 살아남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마케팅
하지만 마케팅은 사람이, 그리고 대표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범람하는 AI 컨텐츠, 제품 속에서 인간미를 느끼고 싶어하는 새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표가 하면 더 웃기지 않나요?)
- 쌀숭이 GO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실제로 걸으며 쌀숭이를 수집하는 걷기 앱인데요.
AI 가 만들고 인간이 마케팅합니다.
(적으면서도 터미네이터 같네요.)
현재 아이폰은 테스트 앱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테스트 인원과 기간이 필요해서 참여 의사가 있으시다면 G메일 남겨주세요!
쌀숭이 GO가 쑥쑥 커서 크립토와 시너지를 잘 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어떤 것에 도전하시나요?
- 쌀숭이 GO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