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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일기
Telegram · @jeongmam22

https://docs.kinetiq.xyz/

Posted
2025.07.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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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코어에서 각자 HYPE를 스테이킹하고 해당 벨리데이터를 통해 일드를 받아갔다면,

이제 EVM에서 키네틱이 Corewriter 기능을 통해 kHYPE에 예치한 HYPE을 모아서 가장 적당한 밸리데이터에게 스테이킹하고 수취한 이자율을 다시 kHYPE유저들에게 나눠주는 방식.

일반적인 LST 구조와 동일해보이지만 (1) 하잎 생태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LST라는 점과, (2) 하이퍼리퀴드가 거래소임에도 불구하고 스테이킹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체인이라는 특성 때문에 프로젝트의 포텐셜이 잘 맞아 떨어진 느낌

Hyperliquid가 고래 잔치라서 먹을게 없어보이는것도 사실이지만, 고래들이 들어올 수록 그 안에 흐르는 돈들은 점점 많아짐.
(=고래들이 다 가져가는 구조)

하이퍼리퀴드는 체인 자체부터가 No VC라 파생되는 프로젝트들도 No VC가 굉장히 많음.

그에 따른 프로젝트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만큼 유저들의 먹거리도 많이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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