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는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의 모든걸 테스팅해보기에 가장 완벽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JUP 에드 전에 meow가 mockjup과 wen을 지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JEFF는 푸르를 통해 리테일이 하이퍼리퀴드에 느끼고 있는 시장의 반응, 그로 인한 가격흐름과 볼륨까지 면밀히 체크했을 것으로 생각해요.
HYPE이 상장하고 에드작 참여자들과 VC가 동일선상에서 출발한다고 가정했을때, 초기가격을 조금만 털어줘도 개인물량들은 우수수 털려나갔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프는 그러지 않았으며 초기부터 가격을 들어올려줬습니다. 어제 1~2천만불의 매수 TWAP이 그레이스케일 마킹 지갑이었다는 걸 보면 기관과의 물량 눈치싸움에서 제프는 초기참여자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나 싶네요.
저는 PURR를 지난 6월부터 사서 거의 반년동안 홀딩해왔는데 지금의 HYPE 밈코장 볼륨은 지난달의 약 3~40배 수준입니다. 이쪽에는 은근히 커뮤니티 기반의 보석같은 밈들도 꽤나 많고 솔밈,베이스밈에서의 로테이션을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는 정말 몇안되는 체인이라 생각해요.
말이 길어졌는데... 저는 푸르의 시계열과 HYPE의 시계열을 비슷하게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아직 매도할 계획은 크게 없는 것 같고 아직까지 hyperevm,nft와 같은 업사이드가 있는 생태계라는 점에 무리일 수 있겠지만 더 기대도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