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디파이 잘하면 개맛있겠다.
- APR이 너무 높아서 디파이 찍먹해보러 갔음. 처음이여서 배울 겸 투입함.
- ETH 사서 4334에 햇징
햇징한 덕분에 10/11 하락은 잘 피했고, 하방 이탈에서도 큰 손실 없이 LP 페어 유지됨
-> 3900~4000에 분할로 정리 +2.3k
*하방이탈할 거 같을 땐, 햇징 잡고 들어가는 것도 나름의 방법이 될 수 있음
다만, V3에서는 햇징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고 함. 하방 이탈이 없었으면 머리 뜨거웠을 거임.
*사실상 여기는 숏이나 다름 없는 지점이였는데 디파이로 생각할거였으면 이런 행동은 안하는 게 맞았을 듯 싶음
- 레인지 벗어날 때마다 가끔씩 정리해주고, 수익금으로 eth-usdc 페어 2틱으로 초단기 빨아먹는 플레이도 같이 해봄. 풀레인지 유지하며 수익금으로 이거 돌려보는 것도 굉장히 재밌음
- 구간 꽤나 잘 잡았고 횡보할 거 같아서 햇징 풀고도 LP 페어 유지함.
*이때 생각은 횡보 후 상방이탈 생각했음. (가장 좋은 시나리오)
- 그 후 3800~3900에서 이더 반등할 거 같아서 LP 페어 풀고 그냥 이더 상승분 그대로 먹음
- $ABX는 받는 족족 매도해서 대충 +5k 정도 챙김
비영손 고려하면 5k 정도? 수익난듯함.
곡괭이 캘 때는 되게 맛있다 생각했는데, 막상 정산해보면 그다지 큰 수익은 아닌 거 같음.
- 앱스트랙트 XP는 LP랑 비례하게 줌.
usdt-usdc보다 eth-usdc는 리스크를 감수한건데 조금만 더 주지하는 아쉬움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