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모든 이벤트를 다 참여했었거든요, 하나가 뿌러져도 다음 하나가 터지면 그 모든 손실을 멘징해주는 크라임 장이었어서
근데 지금은 확실히 모든 트라이마다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딱 하나라도 뿌러지면 최대한 몸을 웅크릴 마음으로....
9월에 번 돈으로 10월내내 앞뒤 안가리고 여기저기 돈을 박고 녹이고 이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어서 쫄아있는 모습이 아직 코린이가 맞긴한가봅니다 저도 헤헤
9월에는 모든 이벤트를 다 참여했었거든요, 하나가 뿌러져도 다음 하나가 터지면 그 모든 손실을 멘징해주는 크라임 장이었어서
근데 지금은 확실히 모든 트라이마다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딱 하나라도 뿌러지면 최대한 몸을 웅크릴 마음으로....
9월에 번 돈으로 10월내내 앞뒤 안가리고 여기저기 돈을 박고 녹이고 이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어서 쫄아있는 모습이 아직 코린이가 맞긴한가봅니다 저도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