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를 짜도 무리가 없는데 (어차피 한 플젝에 100억 다 박을 거 아니니까)
보통의 사람들은 1~2억으로 한다고 했을 때
타임라인을 짜는게 굉장히 중요함, 이를테면 내가 지금 카이토 세일 띠오리큐에 전재산을 박아버린 1억시드면
(뭐 그럴 사람은 없겠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거임 메가이더, 비들패드 이런 기회를 다 놓침
그래서 적당히 tge 타이밍/비중 조절이 매우 중요한데
당장 급한 세일이나 반짝 이벤트가 없다면 난 그냥 메가이더에 1억은 태울것같음/ 비들패드도 다계정하고(이건 시간 호흡이 짧아서 돈도 금방 받음, 결과가 빨리나오는게 젤 좋긴해)
tge 해봐야 1~2달안인데
위에서 언급한 예측마켓 폴리/칼시가 1~2달안에 나오진 않을거고 (나오면 ㅈ댐;)
그럼 메가이더로 불린 돈으로 다시 또 다른거 계쏙 굴리면 되니까
순서를 잘 짜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