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바겐세일이 마려운 지금
무슨 의미일까 궁금하다
애초에 크립토는 비정상이 정상인 공간이라
"설거지 절대 안 당하지, 세일 왜 함?" 이라는 스탠스는 굳이 취할 필요가 없어보이지만
프로젝트도 너무 급한 느낌이 슬슬 드는건 사실이라 본인만의 적정 시기를 정해서 그 이후에는 조금씩 사려보는건 어떨까 싶소
저도 9월을 되돌아보면 딱히 뭘 한 게 없는데 그냥 딸깍 돈 넣을때마다 복사를 시켜주는 시장 분위기에 이질감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참여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just bcuz its crime seas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