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 때 찔끔 찔끔 계속 매도했었고, 채널에도 30밀에 절반 팔겠다고 했었는데 (물론 이건 너무 불리쉬해져서 안팔았어요) 그 위에서는 계속 팔았습니다
어차피 저는 정수리 꼭대기에 못팔고 명치~어깨 정도 팔면 스스로 베스트라 생각하는데 그게 140밀쯤 아니었을까 싶기도하네요
물론 고점의 잔고를 기억해서 지금 너무 아쉽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최고의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국 매도해야 내 돈입니다. 결국 모두가 매도라는 버튼을 눌러서 수익실현을 해야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다들 커뮤니티에서 너무 서로 조롱하고 싸우지말고 걍
내리면 좆됐다~ 하시고 오르면 살려주냐~? 하시다가 적당히 매도하거나 하따치거나 해요..
싸우진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