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부터 펌펀이 치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더니 오늘 완벽하게 추월을 하긴 했습니다.
재밌는 건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시장인데 트롤과 유즈레스의 트렌드 바통터치는 7월 27일에 시작된 걸로 보이는데 참여 유저들의 활동 영역은 뒤늦게 쫓아온 걸로 보입니다.
과연 유즈레스는 다시 영광을 찾을 수 있을까요?
2일전부터 펌펀이 치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더니 오늘 완벽하게 추월을 하긴 했습니다.
재밌는 건 누구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시장인데 트롤과 유즈레스의 트렌드 바통터치는 7월 27일에 시작된 걸로 보이는데 참여 유저들의 활동 영역은 뒤늦게 쫓아온 걸로 보입니다.
과연 유즈레스는 다시 영광을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