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입을 모아 얘기하던 올해 최고의 이벤트 중 하나였던 Pump fun
세일 이후 현재 시장에서의 분위기는 어떨까?
밈 코인 시장에 24시간 몸담는 디젠이 아니기에 현역들만이 알 수 있는 분위기는 알지 못하나
가볍게 수치로 알아봤다
사진1/ 7월 20일 기준 디플로이된 전체 토큰 수에 봉크펀이 약 65% 이상을 차지는 반면 pumpfun은 20% 정도 차지하고 있음
그렇다면 시장에서의 볼륨 파이는 어떨까?
사진2/ 솔라나 전체 밈코인 시장의 볼륨 중 봉크펀이 73.7%를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우수한 상태
*금일 펌펀에 디플로이 됐었던 코인들이 봉크에서 부활하는 메타까지 도는듯
활성화 지갑의 수는 어떨까?
사진3/ 볼륨, 토큰수 모두 봉크펀이 압도적으로 우수한 상황이지만 오히려 활성화된 지갑 수는 펌프펀이 월등한 상황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 실질적 고래들이 봉크로 넘어갔다는 뜻이 아닐까?
사진 4/ 이미 플랫폼 수익면에서 봉크가 펌펀을 아득히 넘어버렸기도 함.
수치 해석의 결론은 마지막 수단인 펌펀의 토큰 런칭으로 퇴물이 되어가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