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는 이전에 적었듯이 succinct랑 risczero 를 제일 많이 봤는데
succinct는 곧 나올 것 같은 반면에 risczero( boundless의 모회사) 는 좀 조용하더니 이제 하려나 봅니다
7월부터 인센티브 노드도 있다고 하니 슬슬 밑밥 글좀 써두면 좋을듯
근데 리더보드가 이제 정말 과하게 많아져서
본인만의 기준을 두고 골라서 하시는 걸 추천드림
저 같은 경우는 단순 보상에만 매몰되기 보다
1. 얼마나 내가 흥미가 있는지
2. 얼마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쓸 수 있는지
3. 연계해서 다음 스텝에도 좋은 시너지가 날지
정도 고려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