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얍핑하는 프로젝트들 같은 경우 적당히 기술, 지식이 요구되고 커뮤니티 구성원이 되는 보이지 않는 절차 같은 것들이 존재해서 말그대로 "모두"가 메뚜기 떼가되어 참여할 수는 없었던 반면
라우드는 그런 벽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두가 참여해서 오히려 희소성을 잃었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함/ (물론 TGE 이전까지만을 논할 때는 최상의 마케팅 결과가 아니었을까? ) 그리고 라우드로 X가 마비되면서 ->그동안 yap에 대해 부정적 시선을 갖고있던 사람들이 결국 Action을 취하게 되는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함
그 행위가 누구에게는 "결국 굴복했다" 였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전부다 차단한다" 였기도하고
그 결과가 어떤 형태였든간에 LOUD는 양쪽 모두에게 기어코 움직이게 만드는 트리거였다는게 재밌는듯
"아무나 할 수 있는 행위"는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그에 상응하는 절대적 가치를 지니진 못한다 / 라는 건 잘 배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