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족의 건강 이상 문제로 근 몇개월동안 제게는 너무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요, 덕분에 교대근무 + 채널 + 밤낮틈틈히 코인 + 서울 병문안 + 이외에 제가 핸들링 해야 할 것들을 동시에 병행하며 정말 제대로 하는 일 하나 없이 실수 투성이에 스트레스는 무한으로가서 미칠 것 같은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머리 아픈 일들이 조금은 소강상태가 되었어요
코인을 하며 누군가에게는 결코 적지 않은 돈을 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게 가족의 병원비 + 간호비 + 이외에 들어가는 부가 비용들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 아이들은 얼마나 속상한 하루를 보내고있을까 하여 조금 나누어보았습니다
비록 저도 굉장한 부자는 아니지만, 마음마저 가난하면 진짜 가난한 것 아니겠습니까
다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