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주가를 올렸던 스토리 프로토콜도 잘될까 싶긴한데
난 무브먼트도 스토리도 안해서 별 관심은 딱히 없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맛집을 갈 수는 없다고 인정하면 맘이 편하긴 해서, (하이퍼리퀴드는 존나후회중이긴함 씨발)
나처럼 놓친 사람들은 "아 반성한다, 노이즈를 줄여야겠다 하면서 우울핑~!!!" 보다는
이제 늘 있던 순환을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싶음
항상 그랬듯이 신규체인 나오면
dex 생기고 - 대장 밈이랍시고 하나 생기고 -며칠가다가 뒤지겠지만?
대창 NFT 나오고-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줍니다! 드립시전 (다계 홀더 필승?)
등등 뭐 걍 그러타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