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 제가 하는 방법을 짧게 소개드립니다.
1. 펀 버츄얼 펌펀의 버츄얼 버전/ 100% 레드필 => 본딩 | 솔라나 펌펀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러그와 아류작들이 생겨남
2. 덱스크리너
3. 버츄얼
1 번과 2번 사이트를 하루종일 보고 새로고침을 하면서 3번의 사이트에서 굵직한 트렌드와 맞물리는 녀석을 찾습니다.
찾았다면 CA를 트위터/ 워프캐스트에 검색해서 맛있는지 여부를 봅니다.
저는 이전부터 베이스 생태계를 좋아하기도 했어서 그런지
베이스 쪽 흐름이 조금 더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느낌입니다.
이외에도 트위터의 인플루언서 / 잘 하는 콜러들/ 분석가들을 팔로우 해두고 정보를 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First mover가 될 수 없다면 First follower가 되는 것도 전략입니다.
이 쪽 생태계에 소식이 빠른 세 분 채널 링크도 함께 걸고 갑니다.
매실남 (근거 없이 올리는 척 하면서 하루종일 서치 하고 들어가는 얍삽한 방장)
안수빈 (극한의 리서치 보이)
서울특별시 선생님 ( 매우 빠른 정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