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 내용을 지난 달 상승장을 이끌었던 RWA 네러티브와 연결해서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RWA가 커질수록 토큰화된 자산을 거래하는 곳 뿐만 아니라, 그 자산을 담보로 유동성을 빌리는 곳도 필요해지는데, aave의 horizon이 후자에 해당되고, 비교적 최근에는 wellington, neuberger 관련 토큰화 상품도 담보로 도입하는 절차를 밟는 중인 상황 참고
중요한 건 여기서 기관 자산이 들어오는 것과 AAVE 홀더가 이익을 얻는 것($aave가 오를 이유) 에는 분명한 갭이 있어서 이 부분을 감안하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Uni와 마찬가지로 $AAVE도 바이백은 해왔는데 (26년 4월 19일부터 중지됐다고 코인니스가 언급), 소각은 하지 않았음
실제로 공식 대시보드에 따르면 26년 3분기 수익은 약 $17.77M, 순 수익은 약 $1.61M 인데, 물론 이게 그대로 바이백 및 소각에 쓰일 것은 아니지만 추후 발표될 토큰노믹스의 내용에 따라 바이백, 소각 비율이 괜찮게 나온다면
rwa 담보 확대-> 실제 차입 증가 -> 수익 증가 -> 지속적 $aave 매입 및 소각 의 플라이 휠로 가격 발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여기서 중요한 건 앞부분 (수익 증가) 까지만 보면 프로토콜의 성장 이야기 [현재까지], 뒷 부분까지 연결 된다면 앞서 언급한 가격 발견의 요인이 될 수도 있는 근거
따라서 이번 발표 이후 나올 토큰노믹스를 좀 신경 써서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