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kbw 보다 뭔가 어딜 가야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인데
우선 사이드이벤트는 약 3개로 나눠지거든요
1. 연설형 (강의하는사람 있고 하루종일 말하다가 끝나고 1시간정도 네트워킹함)
2. 펍, 뷔페형 (약간 펍 같은 느낌으로 맥주마시면서 편하게들 대화하고 인사하고, 명찰 달아주면 더 좋아함 서로 알아봐서, 이런 곳에는 음식털이범 많아서 빨리 접시 챙겨서 음식 먹어야함)
3. 클럽, 공연형 (멋쟁이 눈나들 오시고, 부담없이 웃고 떠들고 놀면 됨)
다들 kbw에서 뵙시다!!!! 비트는 그만 떨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