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 합니다 -> 올랐다가 -> 제자리
저는 진짜 아무고토 모르니까 아무고토 모르는 매매를 하는 편이에요
투자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은 진짜 말도 안되게 많이 알거나 / 아예 모르거나 두 개가 낫다는 거네요
어쭙잖게 아는게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모르기를 선택했고, 어쭙잖게 알 때는 제 지식을 투자와 연결짓지 않으려고 해요
이번 달은 아예 몰라도 그냥 돈을 퍼주는 이벤트가 두 번이나 있었네요
샌디스크의 "우리가 존나살게", 하이닉스의 "우리도 존나살게"
이거 두 개만 먹어도 월급은 뽑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