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onnecting…
View all
싸이버트럭
Telegram · @cybertruck666

⭐WLFI vs Justin sun 소송 사건의 이야기

Posted
2026.05.07 23:33
Views
798
Forwards
1
Images
1

*본 글은 WLFI측의 주장을 요약 한 것입니다.

요약

• WLFI는 Justin Sun 측이 애초에 “양도 불가” 조건으로 받은 $WLFI를 무단 이동했다고 주장함.

• Sun 측은 Blue Anthem을 통해 총 30억 개를 매입했고, 자문위원회 합류 대가로 10억 개를 추가로 받아 총 40억 개를 보유한 상태였음.

• 문제는 이 토큰들이 그냥 자유롭게 팔 수 있는 물량이 아니었다는 점임. 판매 조건, 스마트 컨트랙트, 언락 계약서에 모두 “양도 불가”가 명시돼 있었고 Sun도 직접 서명함.

• 이후 지갑이 동결되자 Sun은 “WLFI가 비밀 백도어로 내 지갑을 잠갔다”고 주장했지만, WLFI 측은 “그건 백도어가 아니라 네가 직접 동의한 계약 조건”이라고 반박함.

• WLFI 상장 하루 전 Sun이 통제하는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총 3억 USDT가 이동했고, WLFI는 이걸 상장 직전 가격 공격을 위한 사전 자금 배치로 보고 있음.

• 실제 상장 직후 $WLFI 가격은 26% 급락했고, 동시에 신규 공매도 포지션이 23% 증가함. WLFI는 Sun이 가격 하락에 베팅한 뒤 의도적으로 시장을 흔든 것으로 의심함.

• 여기에 더해 Sun 측은 “팔면 안 되는” 토큰 약 900만 달러어치를 바이낸스로 옮기고, 미공개 제3자를 위해 토큰을 대리 보유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음.

• 지갑 동결 이후 Sun은 변호사를 통해 “WLFI를 불태워버리겠다”, “가격을 똥값으로 만들겠다”는 식으로 압박하며 수억 달러를 요구했고, WLFI는 이를 단순 분쟁이 아니라 대형 투자자의 계약 위반 + 평판 공격으로 규정하는 중임.

원문

Views798Forwards1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