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본인의 마인드에 불장은 딸깍으로 단기간에 수익이 판가름 나는 미친 시장을 불장이라 부르는 편입니다
이를테면 작년의 KBW 기간에 상장했던 친구들
사서->보내서->팔기만 하면 마구마구 돈이 복사가 되던 때죠
물론 그 녀석들의 현실은 처참하지만 모두가 은연중에 그 때를 바라는 것 같거든요
지금도 누군가는 세미불장이라 부르지만 또 다른 형태의 불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업비트에 상장했던 CHIP, KAT 모두 상장 직후의 퍼포먼스는 그럭저럭 혹은 좋지 못하지만 결국 미친 상승을 보여주네요
전 매매가 들어가는 영역에서는 굉장히 약한 편이라 불장이라는게 크게 와닿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어제만 하더라도 업비트의 KAT가 출금이 지연됐고 (핫이 비워져서) 이로인해 약 7~8%의 김프가 생겼어요
저는 백만개를 싸서 부랴부랴 보내고 출금 열리자마자 던졌거든요? 그래서 겨우 3~4%를 먹었는데 (1분만 늦었어도 1퍼짜리 펀비를 내야했어요) 이걸 그냥 매수를 하고 하루를 기다렸다면 무려 50%의 수익인거에요
정말 밉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불장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