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가 내 기준에서는 아쉬웠던게
라이터 궤의 perp는 결국 유저가 직접적으로 사용하는게 피부에 와닿는 프로덕트 + tge를 해버린 상태
즉흥에서 질문받아서 대답을 하는 진행방식이라면 보통 2가지로 나눠서 준비하는게 당연할 것 같고
1. 토큰 가격과 마케팅 관련
2. 실제 사용성에 대한 답변 (이게 내 기준에서는 훨씬 중요했음, 그러나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번에 대한 대답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해준 것 같은데
2번에 대한 대답은 거의 못들은 느낌
팡팡님이나 다른 유저분들이 펀비, 오라클, 인덱스 관련 질문을 했는데
잘 모르겠다, docs 봐라 같은 대답만 나와서 아쉬운 웨후 였음 adl도 제대로 설명을 못들었고
까비알론소인 웨후 샤워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