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퍼블릭 세일가격이 400M인데 시장분위기 + 카이토 런치패드의 아쉬운 성적들로 당시 구독이 200%도 안됐었어서
현재 440M인데도 $ROBO의 평가기준이 세일가로부터 멀어져있고, 상장 이전 300M 초반대에 더 가까운 느낌이드네요
아직 큰형님들 거래소에 상장을 안했는데 저는 세일도, 프리마켓 롱도 다 잡았기때문에... 아직 만족이 안되긴합니다
둘 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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