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반응들은 조금 비싸다는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저 역시도 400M은 결코 저렴한 금액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penmind의 VC, 파운더 라인을 또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장에서 400M 벨류로 600M만 가더라도 50% 수익이 난다고 생각하면 "어라?" 싶기도 한데요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전체 공급량의 0.5% 를 세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넣는 돈이 묶이는 기간 대비 할당이 상당히 적을 확률이 큽니다.
세일이 목적이라기 보다 하나의 지표로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을까 해석해봅니다
혹시라도 세일에 혜택을 받는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는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