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상당히 방대하기 때문에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것만 읽어봤습니다.
저는 목차 6, 8. 9번이 가장 흥미로웠는데요
6번은 DEX에 관한 이야기로 cex대비 dex의 성장세를 정리 해주는데 작년 4월 초 perp 기준 dex/cex가 1%였던 수치에서 연말에는 20%까지 치솟은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cex를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모바일의 완성도가 압도적이기 때문이었는데 앞으로 dex의 프로덕트이 높은 완성도의 모바일 어플래케이션을 출시한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겠네요
아래에는 프레딕션 마켓에 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폴리마켓, 칼시 그리고 , BNB Chain-based Opinion 를 하이라잍 해둔게 인상적이네요.
바이낸스 리서치에서 제공한 성장세 자료도 위 세개가 가장 돋보입니다.
8번에서는 앞 부분에 네오뱅크, 크립토 베이스 월렛을 시작으로 Social로 넘어가는데 이 부분이 읽어봄직 합니다.
파캐스터의 실패 사례를 예로들며, "
더 현실적인 경로는 web2 플랫폼이 크립토를 채택하는 것" 이라는 말을 하네요, X가 그 사례로 나옵니다.
더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네트워크라는 이야기로 Fomo 를 소개하기도 하네요 (이전에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실제로도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모바일에서만 사용을 해서 요즘은 안 봤는데 앞으로 좀 봐야겠습니다)
9번은 제가 가장 시간을 들여 읽었습니다.
x402와 프라이버시 이야기, 역시나 빠지지않는 주제였네요. 늘 읽은 내용이라 빠르게 스킵하고 뒤에 Depai(decentralized physical ai)로 오픈마인드(현재는 fabric)와 peaq를 소개합니다.
채널에서도 늘 말씀드렸지만 제가 현재 시장에서 설득되는 26년의 내러티브는 로보틱스, AI, 프라이버시이기때문에 위 목차들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난다면 각자의 입맛에 맞게 찾아서 보심을 추천드림니다요
https://public.bnbstatic.com/static/files/research/full-year-2025-and-themes-for-2026.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