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오기 한참 전부터 혼자 매번 뭔가 만들어내던 친구인데 (포트3 기억하시나요, 그거 독을 푼 사람이 이녀석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열정을 되찾은 것 같아요, 이럴 때 빨아먹어야 합니다.
초보들에게 무료로 알려준다고 하니 많이 신청해보죠... (저도 쿰척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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