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님이 설명해주셨듯이 롱으로 굉장히 유리하게 되어있어요
근데 이전에 한 번 호가가 뒤집힌 타이밍이 있었는데 그 때 불청이가 쫙 밀었던 적이 있습니다 ( 스퀴징 냈다는 말)
저는 가장 최근에는 "이정도로 올리면 말안되지않나? " 싶어서 숏 사이드 한 번 걸었다가 혼쭐나고 그냥 벤츄얼은 접었습니다
돈포하님이 설명해주셨듯이 롱으로 굉장히 유리하게 되어있어요
근데 이전에 한 번 호가가 뒤집힌 타이밍이 있었는데 그 때 불청이가 쫙 밀었던 적이 있습니다 ( 스퀴징 냈다는 말)
저는 가장 최근에는 "이정도로 올리면 말안되지않나? " 싶어서 숏 사이드 한 번 걸었다가 혼쭐나고 그냥 벤츄얼은 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