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이 공개한 숫자 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주력 제품 xBubble의 유료 1인 기업 고객이 10,275명을 넘었고 누적 매출이 680만 달러를 넘었다는 대목입니다. TGE 전에 이미 돈을 내는 고객이 만 명 넘게 있었다는 뜻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는 토큰이 먼저 나오고 제품은 나중인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DAPPOS는 순서가 반대입니다. 유료 매출이 있는 제품 위에 토큰이 올라가는 경우, 토큰 가치의 하한을 제품이 받쳐 줄 여지가 생깁니다. 물론 보장은 아니고,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는지를 계속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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