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태동 이후 일률적으로 반감기마다 고점을 달성했고, 그 안에서의 이런저런 패턴에 대한 이야기로 개인적인 의견이 담긴 리서치임.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은 몇 가지 패턴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건 비트코인이 4년마다 고점을 갱신한다는 것이고, 그 안에서의 몇가지 마이크로한 패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는 고점부터 저점까지의 기간이 어느 정도 대동소이하다는 것이고, 그 횡보 기간 또한 어느정도 대동소이하다는 것인데 이건 사실 이전의 글에도 있긴 한데 대략 고점에서 저점까지 1년, 그리고 거기서 또 1년 정도를 바닥에서 횡보 후 상승하는 패턴이 가장 대표적인데요.
첨부한 이미지는 주봉상에서 고점 달성 후 언제 RSI 30 이하로 떨어지는지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13년, 17년, 21년 때마다 고점 달성 후 주봉 RSI 가 30이하로 진입하는 구간은 계속해서 짧아졌습니다.
처음에는 410일이 걸렸지만 그 다음은 365일이 걸렸고, 그 다음에는 223일이 걸렸습니다. 이는 감소율이 매 시기마다 약 11% / 38% / 47% 정도로 가파르게 감소합니다. 이는 하락할 때 빠르게 하락하면서도, 많이 하락함을 의미합니다.
또 하나 봐야할 것은, 주봉에서 RSI 가 30 이하로 한 번이라도 진입한 경우 변동성은 있으나 그 이하로는 잘 하락하지 않습니다. 딱 한 번 2022년 저점에서 약 30% 정도 더 하락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건 3번 중 1번 발생한 경우이므로 이 부근에서는 패턴을 정형화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매번 RSI 가 30 이하로 떨어진 경우, 크게 회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모든 이전의 경우에 있었으며 평균적으로 그 상승률은 40% 정도입니다. 오르는 기간은 평균을 냈을 때 약 2주 정도입니다.
그리고 하락하거나, 그 가격대를 어느 정도 유지합니다. 다만 이전의 3번 중 한 번도 그 가격 이상으로 올라간 적은 없습니다. 이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경우 다시 그 고점을 탈환하기 가지 대략 6개월 이상이 소요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현재의 경우라면 약 2주 정도 최소 상승세를 보일 수 있고, 저점에서부터 약 40% 반등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저점이 대략 58K 라고 가정하면 40% 정도 상승하면 81.5K 정도로 볼 수 있네요.
참고로 이 부근에서 고점 형성 수 빠지는 평균 수치는 주봉캔들 2개 이내로 약 18% 입니다. 그렇게 봤을 땐 65K 부근이 다음 매수 일 순 있겠지만, 이건 또 저점을 깨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적절히 현물을 분할매수 하는 지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