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riad는 BNB로 옮겼지만 거래량은 더 처참하게 떨어졌습니다.
XEET운 MegaETH로 이동했지만 아직 캠페인도 시작 못 하고 있습니다.(솔직히 지금 SocialFi 내러티브 자체가 죽었습니다.)
반메인넷으로 넘어간 Fugz와 Bosu는 상황이 다릅니다. 현재 메인넷 NFT들은 기세가 정말 좋습니다. 다른 체인들은 조용한데, 메인넷에서만 NFT 불장이 시작된 느낌입니다. 📈
하지만 체인을 계속 옮겨 다니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결국 어느 시점에는 진짜 쓸모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집중해야 합니다. 진심을 다해 빌딩하는 곳은 결국 보상을 받기 마련이니까요.
이런 혼란 속에서도 앱스트랙트 위에서 최고의 웹3 게임을 만들어내며 성공 가도를 달리는 파운더들이 있습니다.
훌륭한 실행력 + 강력한 커뮤니티 + 생태계에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NFT 컬렉션 ✳️
이 세 가지 조합이야말로 하락장과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롱텀 생존의 정석이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