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걸러 Base App, City Protocol, Virtuals Protocol 등등 홍보하면서 밀어주는 중.
그리고 일주일 전 Base에서는 Ethos도 소개했고, 오늘 Ethos의 파운더 Serpin Taxt가 Base에 초대장을 보내 가입을 시켰음. 이게 나중에 트리거가 아닐까 생각이 듦.
- 점수별로 커트라인을 나눠서 에어드랍을 준다거나
- 가입을 안 했다면 Base 토큰 할당을 안 주거나, 줄여서 주거나
지금도 사람들이 아무 관심이 없고, 아직도 프라이빗하게 운영해서 하는 사람도 없음. 그리고 막상 해보면 또 어려워서 하기도 힘들어요.
해볼 만한 도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베이스 생태계 탐방을 하면서 해보고 있어요. 팀도 피드백을 열심히 받아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니까 꾸준히 해보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