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BW도 끝나가는군용
전반적으로 다 좋았지만, 특히 기억에 남은 건 QFEX랑 Button이었는데 파운더 분들이 성격 좋고 유쾌한 건 기본이고, 방향이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저랑 플레이 비슷한 분들이시면 재밌게 느껴지실만한 게 꽤 있을 거 같네요 아쉬운 건 웨옹한 영어 실력 때문에 생각하던 거에 비해 말을 잘 못했네용 내년까지 영어 회화 학원 다니고 gpt랑 많이 연습해 봐야겠슴니다 밈코어에서도 범퍼카 10번은 탄듯한데 사람이 너무 적었어서 내년엔 안 할까봐 걱정도 들긴 하는레후 죽을 때까지 계속해다오
